[이 시각 핫뉴스] 입주 청소 갈등 끝 오물 투척…업체 "잘못했다" 外

2026. 8. 25. 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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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 이 시각 핫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 가운데 온라인에서 누리꾼들이 가장 많이 본 상위권 뉴스들 지금 바로 알아보겠습니다.

입주 청소 업체가 고객과 갈등을 빚던 중 집 안에 오물을 투척한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계약 조건과 다른 현장 상황 때문에 갈등이 빚어졌고, 오물을 투척한 건 잘못이지만 이후 재청소를 마치고 합의했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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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 이 시각 핫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 가운데 온라인에서 누리꾼들이 가장 많이 본 상위권 뉴스들 지금 바로 알아보겠습니다.

▶ 입주 청소 갈등 끝 오물 투척…업체 "잘못했다"

먼저 20위 중 4위를 차지한 기사인데요.

입주 청소 업체가 고객과 갈등을 빚던 중 집 안에 오물을 투척한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무슨 일인지 기사로 확인해보시죠.

앞서 경기 김포시의 한 가정집에서 오물이 투척되는 영상이 공개되며 논란이 불거졌는데요.

업체 측이 사건 경위를 해명했습니다.

계약 조건과 다른 현장 상황 때문에 갈등이 빚어졌고, 오물을 투척한 건 잘못이지만 이후 재청소를 마치고 합의했다는 입장입니다.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아무리 진상 고객이라도 오물을 붓는 건 잘못”이라는 비판과 함께, “양쪽 이야기를 모두 들어봐야 한다”며 업체를 옹호하는 의견도 나오고 있습니다.

▶ 거꾸로 매달린 공포의 25분…美놀이공원 배상 판결

이어서 다음 소식으로 넘어가보겠습니다.

20위 중 5위를 차지한 기사인데요.

미국의 한 놀이공원에서 놀이기구 사고로 25분간 거꾸로 매달렸던 10대 소녀 2명이 총 7억 원대의 배상금을 받게 됐습니다.

기사 열어서 확인해보시죠.

보기만 해도 정말 아찔한데요.

최근 미국 포틀랜드 오크스 놀이공원에서 놀이기구가 약 15m 높이에서 갑자기 멈췄습니다.

이 때문에 탑승객 28명이 공중에 거꾸로 매달린 채 25분 동안 구조를 기다려야 했는데요.

사고 이후 탑승객 9명이 놀이공원 등을 상대로 소송을 냈는데, 이 가운데 재판까지 이어간 10대 소녀 2명에게 각각 약 3억 8천만 원, 모두 7억 6천만 원의 배상 판결이 내려졌습니다.

▶ 박위 '낙상 영상' 사과에도…구독자 이탈 가속

마지막 기사도 이어서 확인해보시죠.

마지막은 20위 중 8위를 차지한 기사입니다.

유튜버 박위가 'KTX 낙상 영상'을 공개하고 사과한 뒤에도 후폭풍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기사로 확인해보겠습니다.

박위씨는 사과문을 올렸지만 구독자 수 100만 명 선이 무너지는 역풍을 맞았습니다.

앞서 박위 씨는 KTX 하차 과정에서 사회복무요원의 발에 걸려 넘어지는 사고를 겪었고, 유튜브 채널에 당시 CCTV 영상을 올렸는데요.

영상을 공개한 이후 호의로 도우려다 발생한 실수에 대해 CCTV까지 공개한 점을 지적한 반응 잇따랐습니다.

논란이 커지자 박 씨는 영상을 삭제하고 사과했지만 비판은 계속됐고, 아내 송지은 씨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도 비판의 댓글이 이어졌습니다.

지금까지 이 시각 핫뉴스였습니다.

[화면출처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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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형(nhm311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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