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계 대표 ‘누나바보’, ‘딸바보’는 많지만
이 남자는 진짜 ‘동생바보’입니다.
배우 김우빈,
그가 여동생 고등학교 졸업식에서
벌인 깜짝 이벤트가 뒤늦게 재조명되며
누리꾼들의 심장을 제대로 저격하고 있습니다.


과거 김우빈은 여동생의 중학교 졸업식에
참석하지 못했던 것을 늘 미안해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고등학교 졸업식 때는 절대
잊지 못할 이벤트를 준비했는데요.
바로 모델 친구 6명을 섭외해,
졸업식장에 런웨이처럼 입장한 것입니다.

모델 출신다운 스케일!
친구들과 함께 모델 워킹으로 당당히
입장해 졸업식장을 단숨에 패션쇼로
만들어버렸다고 합니다.

당시 졸업식장은 “무슨 드라마 촬영이냐”,
“졸업식에서 패션 위크 연 줄”이란 반응이
터져 나왔고,
김우빈 여동생은 수많은 시선을 받으며
그 날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감동적인 건,
그 모든 퍼포먼스가 여동생을 위한
김우빈의 진심에서 비롯되었다는 점이죠.
대중의 반응
“이건 진짜 동생바보 그 자체네”
“졸업식에 모델 입장이라니 스케일 미쳤다”
“김우빈이 오빠면 인생 이미 반은 성공한
거 아님?”
“동생분이 부럽다는 말 밖에…”

김우빈은 평소에도 가족을 향한 애정이
깊은 배우로 알려져 있습니다.
암 투병 중일 때도 가족을 가장 먼저 챙겼다는
사실은 유명하죠.
그의 훈훈한 외모보다 더 멋진 건
사람을 향한 따뜻한 마음일지 모릅니다.
여동생에게 잊지 못할 하루를 선물한 김우빈,
정말 ‘인간 런웨이’보다 더 반짝이는 오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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