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지, 난 이걸로 몸매 관리했다?" 쉬운 다이어트 새 바람 예고

있지(ITZY) 유나가 최근 몸매 관리 비법으로 월남쌈을 언급하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사진=유나 SNS

지난 10일 공개된 유튜브 '일일칠 - 117'에서 유나의 냉장고 속을 공개하며 그녀의 식단과 생활 습관을 엿볼 수 있었는데요, 특히 몸매 관리를 할 때 즐겨 먹는 음식으로 월남쌈을 꼽았습니다. 유나는 "일주일 내내 월남쌈만 먹은 적도 있다"라며 이 음식을 자주 찾는 이유를 솔직하게 밝혔고, 멤버들 역시 이 음식을 즐겨 먹는다고 덧붙였습니다. 함께 출연한 덱스는 유나의 월남쌈 비법에 대해 "포만감이 크고 건강해 보인다"라며 공감을 표했습니다.

사진=TZY 공식 SNS

하지만 유나의 관리법은 단순히 식단에 그치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먹는 걸 좋아하지만, 체중을 관리할 때는 먹고 싶은 음식을 양을 절반만 먹는다"라며 양 조절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많이 먹고 싶은 날도 양을 조절하는 것이 꾸준한 관리의 비결"이라고 덧붙이며, 자신의 식습관을 솔직하게 공유했습니다.

또한 유나는 "아침저녁으로 몸무게를 재는 것"을 체중 관리의 또 다른 비밀로 꼽았습니다. 몸무게를 꾸준히 체크함으로써 자연스럽게 식단과 생활 습관을 조절하게 된다고 하는데요, "체중을 재기만 해도 긴장감을 유지할 수 있다"라며 이 방법이 그녀에게 큰 도움이 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팁은 많은 팬들에게도 실용적인 관리 비법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사진=MBC

운동 역시 유나의 관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요소입니다. 과거 플로어볼 대표팀에서 활약했던 그녀는 현재 필라테스를 주로 하며, 코어 근육을 강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유나는 “운동할 때는 내 목표에만 집중하는 시간이 활력을 준다”라며 운동이 단순한 체형 관리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고 전했습니다.

사진=엘르코리아 YouTube

또한 걷기 운동을 할 때는 "호흡에 신경을 쓴다"라며 운동 중 호흡 조절의 중요성을 강조했는데요, 전문가들 역시 호흡이 체지방 분해를 돕는 중요한 요소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사진=유나 SNS

골반 여신이라 불릴 정도로 완벽한 체형을 자랑하는 유나의 관리 비법은 단순하지만, 꾸준한 노력이 그 비밀이었습니다. 그녀의 철칙은 바로 '먹고 싶은 건 먹되, 양을 조절하라!' 유나의 솔직한 관리 노하우는 많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동기와 변화를 불러일으킬 것입니다.

사진=MK스포츠

최근에는 컴백 활동 외에도 화보 촬영, 광고 모델로도 활약하며 ITZY 멤버로서뿐만 아니라 개인적인 매력도 뽐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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