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 다자녀가구 차량취득세 감면 혜택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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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경기 파주시 내 2자녀 가정도 차량취득세 감면 혜택을 받게 된다.
13일 파주시에 따르면 시는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에 따라 18세 미만 2자녀를 양육하는 가구도 차량 취득세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했다.
그동안 3자녀 이상 양육 가구에만 적용되던 차량 취득세 감면 혜택이 2자녀 가구까지 확대됨에 따라 다자녀 양육 가구의 경제적 부담이 한층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3자녀 이상 가구는 기존과 같이 차량 취득세 감면 혜택이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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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뉴시스] 파주시청사.(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newsis/20250313153407076zssz.jpg)
[파주=뉴시스] 송주현 기자 = 올해부터 경기 파주시 내 2자녀 가정도 차량취득세 감면 혜택을 받게 된다.
13일 파주시에 따르면 시는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에 따라 18세 미만 2자녀를 양육하는 가구도 차량 취득세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했다.
그동안 3자녀 이상 양육 가구에만 적용되던 차량 취득세 감면 혜택이 2자녀 가구까지 확대됨에 따라 다자녀 양육 가구의 경제적 부담이 한층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3자녀 이상 가구는 기존과 같이 차량 취득세 감면 혜택이 유지된다.
새롭게 적용되는 차량취득세 감면 조항은 2자녀 가구에 대해 차량(7인승~10인승 승용자동차, 15인 이하 승합자동차, 1t 이하 화물자동차, 250cc이하 이륜자동차) 취득세의 50% 감면을 적용한다.
6인승 이하의 승용차는 70만원 한도로 취득세 50% 감면 받을 수 있다.
다만 다자녀 양육자인 부모가 등록하는 1대의 차량에 한해 감면 신청이 가능하며 감면받은 자동차를 등록일로부터 1년 이내에 소유권 이전을 할 경우 감면된 취득세가 추징된다.
파주시 관계자는 "취득세 감면 대상임에도 규정을 몰라 감면 혜택을 놓치는 시민이 없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ti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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