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규, 두바이쫀득쿠키 첫 먹방에 “모래주머니 같아” 상상초월 맛 표현(비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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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서진' 김광규, 이서진이 '두쫀쿠' 구하기에 실패했다.
안유진을 제외한 아이브 멤버들은 "먹고 싶은 거 없나?"라는 물음에 최근 유행 중인 디저트 '두바이 쫀득 쿠키'를 구해달라고 요구했다.
이후 김광규는 안유진이 건넨 두바이쫀득쿠키를 처음으로 맛봤고 "초등학교 때 먹던 모래주머니 같다. 모래처럼 씹힌다. 맛은 좋은데 식감이. 바닷가 모래사장 밟을 때 나는 소리가 난다. 어떻게 보면 송편 같기도 하고"라며 상상초월 맛 평가를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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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비서진' 김광규, 이서진이 '두쫀쿠' 구하기에 실패했다.
1월 9일 방송된 SBS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 - 비서진’에는 아이브 안유진이 my스타로 출연한 가운데 김광규, 이서진이 아이브 멤버들을 만났다.
안유진을 제외한 아이브 멤버들은 "먹고 싶은 거 없나?"라는 물음에 최근 유행 중인 디저트 '두바이 쫀득 쿠키'를 구해달라고 요구했다. '두쫀쿠'를 알 리 없는 김광규는 "강아지 이름이야? 두바이 갔다 와야 하나? 핫쫀쿠?"라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이서진은 근처에서 두바이쫀득쿠키 찾기에 실패하자 초코칩 쿠키를 건네며 "두바이에서 방금 온 거야. 두바이에서 만든 건 맞아"라고 뻔뻔하게 말했으나 레이는 "인천 쿠키인데?"라며 시큰둥한 반응을 보였다.
이후 김광규는 안유진이 건넨 두바이쫀득쿠키를 처음으로 맛봤고 "초등학교 때 먹던 모래주머니 같다. 모래처럼 씹힌다. 맛은 좋은데 식감이. 바닷가 모래사장 밟을 때 나는 소리가 난다. 어떻게 보면 송편 같기도 하고"라며 상상초월 맛 평가를 내놨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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