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골프 수도’ 화천에 야간구장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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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화천군이 파크골프장 조명시설을 확충한다.
화천군은 오는 3월 하남면 용암리 파크골프장 및 사내면 사창리 파크골프장 조명타워 설치 사업에 착수한다고 25일 밝혔다.
4월까지 높이 15m 조명타워가 용암 파크골프장에 4대, 사내 파크골프장에 7대가 각각 설치된다.
앞서 화천군은 지난 2021년 11월 하남면 거례리 산천어 파크골프장 제1구장에 조명타워를 설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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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물론 새벽에도 운영
![야간 운영 중인 화천 산천어 파크골프장 제1구장 전경. [화천군]](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5/mk/20260225101204552rpgq.jpg)
화천군은 오는 3월 하남면 용암리 파크골프장 및 사내면 사창리 파크골프장 조명타워 설치 사업에 착수한다고 25일 밝혔다. 4월까지 높이 15m 조명타워가 용암 파크골프장에 4대, 사내 파크골프장에 7대가 각각 설치된다.
앞서 화천군은 지난 2021년 11월 하남면 거례리 산천어 파크골프장 제1구장에 조명타워를 설치한 바 있다. 이로써 야간에도 파크골프를 즐길 수 있는 구장은 3곳으로 늘어난다.
조명이 설치된 구장에서는 야간은 물론 새벽에도 파크골프를 즐길 수 있다. 이미 산천어 파크골프장 제1구장은 새벽 6시부터 밤 9시까지 운영 중이다. 실제로 이른 새벽부터 많은 군민들이 구장을 찾고 있다.
최문순 화천군수는 “화천군민들이 출근 전에도, 출근 후에도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파크골프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국내 파크골프 시즌 개막을 알리는 첫 전국대회가 전날인 24일 화천에서 막을 올렸다. 화천군 체육회가 주최하는 대회는 내달 11일까지 이어진다. 이번 시즌 오픈대회에는 서울과 경기도 등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 각지 파크골프 동호인 1500여명이 출사표를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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