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이 들썩" 채수빈, 600만원대 명품 프라다 가방 코디 화제

온라인 커뮤니티

봄바람을 가르며 대만 타이베이로 출국한 배우 채수빈이 공항에서 선보인 스타일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마치 봄꽃처럼 화사한 착장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그녀는, 여유로운 핏의 블루셔츠와 생기 넘치는 컬러의 프라다 숄더백을 매치해 봄 감성을 물씬 풍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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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착장은 루즈한 실루엣의 블루셔츠와 데님 팬츠를 조화롭게 스타일링해 자연스러운 캐주얼룩을 연출했다.

여기에 더해진 프라다 숄더백은 산뜻한 봄 컬러가 돋보이는 아이템으로, 그녀의 룩에 포인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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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빈이 착용한 블루셔츠는 그녀가 모델로 활동 중인 브랜드 시티브리즈의 제품으로, 투 포켓 디테일과 자연스러운 광택이 특징이다.

텐셀 혼방 소재로 제작되어 부드럽고 은은한 광택감을 자랑하는 이 셔츠는, 다양한 하의와 매치해 여러 스타일로 연출하기에 제격이다.

현재 해당 블루셔츠는 시티브리즈 공식 홈페이지 기준으로 99,000원에 판매되고 있으며, 블루 외에도 블랙과 화이트 등 다양한 컬러 옵션이 준비되어 있어 선택의 폭이 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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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빈의 공항패션에 화룡점정을 찍은 프라다 숄더백은 상큼한 컬러감이 특징이다.

국내 공식 홈페이지 기준으로 약 600만원대에 판매 중인 이 가방은, 봄 코디에 포인트를 주기 좋은 아이템으로 손꼽힌다. 다양한 컬러로 출시되어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것도 큰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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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빈은 이번 공항패션을 통해 여유로우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루즈한 블루셔츠와 가벼운 데님팬츠 조합은 포멀하지 않으면서도 깔끔한 인상을 주었고, 여기에 상큼한 프라다 숄더백이 매치되어 전체적인 룩에 생기를 불어넣었다.

단순한 아이템 구성임에도 그녀만의 자연스러운 스타일링 감각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