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신생팀 FC발라드림 출격 예고 "발라버릴 것" [결정적장면]

유경상 2022. 7. 14.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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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번째 신생팀 FC발라드림 출격이 예고됐다.

7월 13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10번째 신생팀의 출연이 예고됐다.

이어 이날 방송말미에는 챌린지리그 10번째 신생팀 FC발라드림 출격이 예고됐다.

액셔니스타 이영진은 "너무 충격이었다. 신생팀이라고 우습게 볼 팀이 아니구나"며 발라드림의 능력치를 말했고 월드클라쓰 엘로디도 "신생팀이 발라버릴 것 같다"고 말해 기대감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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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번째 신생팀 FC발라드림 출격이 예고됐다.

7월 13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10번째 신생팀의 출연이 예고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FC불나방과 FC개벤져스가 슈퍼리그 5,6위 결정전을 벌였다. 조하나의 골로 1:0 불나방이 승리해 슈퍼리그 5위 자리를 지켰고 6위 개벤져스는 챌린저리그로 강등이 확정됐다.

6위 개벤져스는 챌린지리그 1위와 자리가 교체되고, 5위 불나방은 챌린지리그 2위와 경기를 통해 승리하면 슈퍼리그에 남을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

이어 이날 방송말미에는 챌린지리그 10번째 신생팀 FC발라드림 출격이 예고됐다. 아직 정체가 공개되지 않은 그들은 휘몰아치는 플레이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액셔니스타 이영진은 “너무 충격이었다. 신생팀이라고 우습게 볼 팀이 아니구나”며 발라드림의 능력치를 말했고 월드클라쓰 엘로디도 “신생팀이 발라버릴 것 같다”고 말해 기대감을 더했다. (사진=SBS ‘골 때리는 그녀들’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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