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뎁스가 후덜덜?' 롯데, 줄부상에도 올스타 후보가 무려 6명...정철원, 김원중, 전민재, 윤동희, 레이예스, 전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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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는 현재 핵심 야수들 다수가 이탈해 매 경기 타순을 바꿔야 하는 처지에 놓여있다.
정철원, 김원중, 전민재, 윤동희, 레이예스, 전준우가 그들이다.
중간 투수 부문에서 정철원이 후보에 올랐고, 마무리투수 부문에는 김원중이 이름을 올렸다.
유격수 부문에는 전민재가, 외야수 부문 윤동희, 빅터 레이예스, 지명타자 부문 전준우가 후보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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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와중에도 롯데는 올스타 후보를 6명이나 배출했다. 정철원, 김원중, 전민재, 윤동희, 레이예스, 전준우가 그들이다.
2025 신한 SOL 뱅크 KBO 올스타전!베스트12 팬 투표 2차 중간 집계 결과, 외야수 부문 윤동희가 김서현(한화 이글스)에 이어 득표 전제 2위에 올랐다. 125만4077표를 획득한 윤동희는 1위 김서현과 약 5만여표의 차이를 보이고 있다.
중간 투수 부문에서 정철원이 후보에 올랐고, 마무리투수 부문에는 김원중이 이름을 올렸다. 유격수 부문에는 전민재가, 외야수 부문 윤동희, 빅터 레이예스, 지명타자 부문 전준우가 후보에 올랐다. 레이예스는 1차 집계 당시 3만여표 차이로 앞서 있던 삼성 라이온즈의 김지찬을 제치고 외야수 부문 3위에 올라섰다.
김원중은!개인 통산 150세이브 고지 정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지난 14일 SSG 랜더스와의 원정 경기에 세이브를 추가, 올 시즌 17번째 세이브를 기록했다. 개인 통산 149세이브째였다. 1개만 더 챙기면 KBO리그 역대 11번째 150세이브를 달성하게 된다
김원중은 2020년 5월 22일 사직 키움 히어로즈전서 첫 세이브를 수확했고, 2021년 9월 12일 통산 50세이브를 달성했다.
개인 시즌 최다 세이브인 35세이브도 달성했다.!2023년 8월 16일 롯데 투수로는 역대 최초로 100세이브 고지를 밟았다.
[강해영 마니아타임즈 기자/hae2023@mania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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