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제철인 '토마토' 이렇게 자르면 손질 너무 쉽습니다

새콤달콤 토마토
손질부터 보관까지
그것이 알고 싶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밥심입니다 :)

혹시 다들 제철 음식 잘 챙겨먹는 편인가요? 다른 건 몰라도 요즘 같이 푹푹 찌는 날씨에는 수분 충전도 하고, 비타민도 풍부한 제철 식재료 꼭 먹어줘야 한다는 사실.

그리하여 준비한 오늘의 주인공은 바로바로 토.마.토 되시겠슴다~

자, 이제부터 제가 소개하는 ★특급 비법★으로 토마토를 더 건강하고 편하게 즐겨보시죠. 출 to the 발!

토마토 고르는법

먼저 맛있는 토마토를 고르는 법부터 알려드릴게요.

토마토는 모양이 둥글고 일정하며 표면이 매끄러운 걸 고르는 게 좋아요. 여기에 꼭지까지 싱싱하다면 더 좋지요!

또한 손으로 들었을 때 묵직하고 반질반질하게 윤기가 나는 게 GOOD☆

토마토 손질법 ①

토마토 자를 때 잘못 자르면 과즙이 몽땅 새어버리는 경우 꽤 많은데요. 이렇게 되면 과즙 속 풍부한 영양소도 버리게 되고, 토마토 지저분하게 돼요. (엉엉)

BUT 과즙 1도 안새고 깔끔하게 자르는 방법이 있다는 거 (!!)

토마토 뒷쪽을 가만 살펴보면 하얀 선이 있거든요? 이 하얀 선만 피해서 잘라주면 아주 깔꼼하게 자를 수 있답니다.

토마토 손질법 ②

자, 그런데 말이죠. 하얀 선이 잘 안 보이는 토마토도 있어요. 이럴 땐 토마토 꼭지를 보세요.

토마토 꼭지를 떼면 움푹 파인 부분을 확인할 수 있을 거예요.

그럼 이번에는 이 부분을 피하는 게 아니고! 그 부분을 따라 그대로 잘라주면 깔끔하게 잘라져요.

토마토 손질법 ③

마지막으로 토마토 자르는 법 하나 더!

토마토 뒷쪽에 포크를 꾸욱 꽂아주세요. 그 뒤에 바깥쪽보다 칼로 잘라주면, 이 방법 역시 과즙 새는 거 없이 깔끔하게 자를 수 있어요.

토마토는 날로 먹어도 맛있지만, 익혀 먹는 편이 훨씬 단맛이 강하고 항산화 물질인 리코펜의 흡수율이 높아진다고 해요.

수프나 파스타 등 요리에 활용할 땐 껍질 부분의 질긴 식감을 없애기 위해 껍질을 따로 제거하기도 하는데요.

이땐 토마토 뒷쪽 둥근 부분에 십자로 칼집을 내준 뒤, 끓는 물에 살짝 데친 후 찬물에 담가서 식히면 껍질이 아주 잘 벗겨진답니다.

토마토 보관법

토마토를 보관할 때 꼭지가 아래를 향하게, 또 서로 겹치지 않게 보관하는 게 좋아요. 되도록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둬야 해요 (!!)

냉동 저장을 하게 되면 1~2개월 정도 꽤 오래 보관할 수도 있답니다.

+ 밥심의 TMI

혹시라도 아직 다 익지 않은 토마토라면 실온에서 후숙해서 먹어야 해요. 독성이 있을 수 있거든요.

지금까지 토마토 고르는 방법부터 손질, 보관까지 알아봤는데 어떠셨나요? 알면 알수록 토마토는 맛도 좋고 건강에 늠늠 좋은 것 같아요..♡

오늘 제가 알려드린 꿀팁들은 한번 저장해두면 쭈~~욱 활용하기 좋은거라 여러분들에게 꼭꼭 도움이 됐으면 좋겠네요.

그럼 저는 이만 여기서 인사 드릴게요. 모두들 안녕! SEE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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