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윤 대통령, 출근했다…비상계엄 사과 5일 만에
정지형 기자 2024. 12. 12.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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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12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로 출근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날 오전 8시 21분쯤 윤 대통령을 태운 차량과 함께 경호 차량이 청사 정문 앞에 도착했다.
윤 대통령 출근 행렬이 청사에서 포착된 것은 지난 5일 비상계엄 해제 이후 8일 만이다.
윤 대통령은 4일 청사에서 한덕수 국무총리와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를 비롯한 여당 중진의원들과 회동해 계엄 사태 대응책을 논의한 이후 줄곧 관저에 머물렀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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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탄핵안, 국회 본회의 표결 이틀 앞두고
윤석열 대통령. (대통령실 제공) 2024.6.18/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12일 용산 대통령실 청사로 출근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날 오전 8시 21분쯤 윤 대통령을 태운 차량과 함께 경호 차량이 청사 정문 앞에 도착했다.
윤 대통령 출근 행렬이 청사에서 포착된 것은 지난 7일 비상계엄 사과 대국민 담화 이후 닷새 만이다. 윤 대통령에 대한 탄핵안 표결을 이틀 앞둔 시기이기도 하다.
kingko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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