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지훈, 친누나가 찍어준 벚꽃 남친짤…누가 강아지지?

황혜진 2026. 4. 8.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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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투어스(TWS) 멤버 지훈이 근황을 공개했다.

지훈은 4월 5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꽃놀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지훈이 속한 투어스(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27일 미니 5집 'NO TRAGEDY'(노 트레저디)로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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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투어스 공식 인스타그램
사진=투어스 공식 인스타그램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투어스(TWS) 멤버 지훈이 근황을 공개했다.

지훈은 4월 5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꽃놀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벚꽃이 만개한 공원을 걷는 지훈의 모습이 담겨 있다. 친누나와 함께 벚꽃 놀이에 나선 지훈은 사랑스러운 미소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이에 팬들은 "자 이제 누가 강아지지?", "강아지가 둘인 것 같은 건 내 착각인가? 귀여워", "누님 지훈이 남친짤 늘 감사합니다", "꽃보다 한지훈", "해파리 무한 복복복" 등 댓글로 화답했다.

지훈이 속한 투어스(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는 27일 미니 5집 'NO TRAGEDY'(노 트레저디)로 컴백한다. 지난해 10월 발표한 미니 4집 'play hard'(플레이 하드) 타이틀곡 'OVERDRIVE'(오버드라이브)로 전 국민 '앙탈 붐'을 일으키며 대세 그룹으로 자리매김한 이들은 신보를 통해 주어진 운명에 굴하지 않고 주체적으로 사랑을 쟁취하는 투어스의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투어스는 컴백에 앞서 8일부터 9일까지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 피아 아레나 MM에서 두 번째 공식 팬미팅 '42:CLUB IN JAPAN'(사이클럽 인 재팬)을 개최한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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