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근영은 1987년 5월 6일 광주에서 태어나,
1999년 KBS 드라마 ‘가을동화’에서
주인공 은서의 어린 시절을 연기하며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어요

이후 영화 ‘장화, 홍련’(2003),
‘어린 신부’(2004), ‘댄서의 순정’(2005)
등에서 활약하며 ‘국민 여동생’으로
불리기 시작했어요

지금까지도 문근영 하면
떠오르는 단어인 “국민 여동생”


영화 속 사랑스러움을 보면
정말 잘 어울리는 별명인 거 같아요


2008년에는 SBS 드라마 ‘바람의 화원’에서
남장 화가 신윤복 역을 맡아
성숙한 연기를 보여주었던 문근영

문근영은 바람의 화원으로
SBS 연기대상에서 최연소로
연기대상을 수상하게 되었어요

이후 문근영은 ‘신데렐라 언니’(2010),
‘사도’(2015) 등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 스펙트럼을 넓혀 나갔어요
문근영은 연기에 대해 “진심을 다해서 하자”는 철학을 가지고 있으며, 연극 무대에서도
활약하며 배우로서의 깊이를 더해갔었어요

또한, 그녀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빛고을장학재단 등에 꾸준히 기부를 해오며
‘기부 천사’로도 알려져 있는데요,
투병 생활로 잠시 활동을 중단하기도 했지만
복귀작으로 선택한 지옥 2에서 신들린 연기로
그녀의 연기 실력을 또 한 번 입증했어요

어린 시절부터 대중의 사랑을 받으며
성장해 온 여배우 문근영!
희귀병이 완치되었다고 하니
앞으로 더 다작하는 여배우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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