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구미호' 시절 "앳되지만 연기 솔직히 못 봐줘"

신지아 인턴 기자 2025. 10. 17.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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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민아가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2010)에 출연했던 시절을 회상했다.

그는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엘르 코리아'에 올라온 영상에서 미모 비결을 말했다.

그는 "배우라는 직업이 콘셉트에 맞게 꾸며주시지 않냐. 그런 모습만 봐서 그렇게 보일 수도 있다"고 말했다.

신민아는 "알고리즘에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가 떠서 봤는데 연기는 잘 못 보겠지만 너무 앳되더라"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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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우 신민아가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엘르 코리아'에 올라온 영상에서 미모 비결을 말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엘르 코리아' 캡처) 2025.10.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신민아가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2010)에 출연했던 시절을 회상했다.

그는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엘르 코리아'에 올라온 영상에서 미모 비결을 말했다.

앞서 신민아는 뽑기 기계로 '혹시 진짜 구미호인지. 꾸준히 아름다운 비결이 궁금하다'는 질문을 뽑았다.

그는 "배우라는 직업이 콘셉트에 맞게 꾸며주시지 않냐. 그런 모습만 봐서 그렇게 보일 수도 있다"고 말했다.

신민아는 "알고리즘에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가 떠서 봤는데 연기는 잘 못 보겠지만 너무 앳되더라"라고 했다.

그는 "많은 분들이 아직 기억해주시는구나 싶었다"고 덧붙였다.

신민아는 "따로 검색을 하지 않았는데 알고리즘 이상한 것 같다. 제가 생각만해도 (영상에 나온다)"라고 말했다.

그는 "(극 중) '아 맛있다' 대사 하는 장면이 있는데 이런 건 솔직히 (못 보겠다)"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ja2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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