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이노베이션 솔루션 데이]NHN 두레이, 올인원 협업툴 '두레이(Dooray)!'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NHN 자회사 NHN 두레이(대표 백창열)는 업무용 올인원 협업툴 '두레이(Dooray)!'를 통해 고객사의 협업 효율성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두레이!는 프로젝트와 메일, 메신저 등 협업에 필요한 모든 기능을 일괄 제공하는 올인원 협업툴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NHN 자회사 NHN 두레이(대표 백창열)는 업무용 올인원 협업툴 '두레이(Dooray)!'를 통해 고객사의 협업 효율성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두레이!는 프로젝트와 메일, 메신저 등 협업에 필요한 모든 기능을 일괄 제공하는 올인원 협업툴이다. 전자결재와 게시판을 통합한 '그룹웨어', 근무관리 및 재무서비스를 포함한 ERP를 포함해 제공하고 있다.
다양한 협업 기능에 더해 서비스형소프트웨어(SaaS) 형태로 제공된다는 점도 특장점이다. 두레이!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주관하는 'SaaS 부문 클라우드 보안 인증' '국제 표준 클라우드 보안 인증(CSA STAR)'에서 최고 수준인 골드 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
이미 제품은 고객사별로 △VIP 의사결정 절차 개선 사례 △프로젝트와 문서 공동편집 기능으로 전사 주간, 월간 업무보고 간소화 △프로젝트 기능을 통해 워크플로를 관리한 사례 △파트너사와 두레이!를 통해 효율적으로 협업한 사례 △템플릿 기능으로 생산성을 증대한 사례 등을 보유했다. 다양한 성공 사례를 통해 성공 레퍼런스를 쌓아온 만큼 신뢰성이 확보된 제품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한국은행, 서울대학교, KAIST 등 국내 주요 공공기관에 두레이!를 제공하고 있다”며 “민간 시장에서도 편리성과 보안성을 인정받아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 다양한 고객사를 확보한 상태”라고 말했다.
이어 “이에 더해 한컴오피스를 서비스하는 한글과컴퓨터와 전략적 동맹 관계를 맺어 한컴오피스 웹을 두레이!에 접목하고 있다”며 “한글과컴퓨터에 두레이! 독점 영업권을 제공하는 등 양사 협업을 통해 시장 점유율 확대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중권기자 lim9181@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ARM 인수전에 삼성 참여 가능... 가격 등 변수
- 귀국한 尹, 외교참사 논란에 빛바랜 산업경제 성과
- '선명한 해왕성 고리'...제임스 웹 덕분에 알게 된 태양계 진짜 모습
- 프랙티컬메쏘드, 세계 첫 워터마크 바코드 1억개 생산
- [세상을 바꾸는 스타트업]<14>건설업계 테슬라 꿈꾸는 '스페이스웨이비'
- [ET시론] 사이버전과 정보 공유
- [신산업부터 규제 풀자](9)융합, 통(通)해야 통(統)한다
- BMW, 車 정비 상황 앱으로 확인…서비스센터 효율↑
- 정부·여당 '스토킹·보이스피싱' 대책 마련… 쌀 의무격리·노란봉투법엔 '신중론'
- 위성통신, 스마트폰 탑재 '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