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과 결혼 7년 차' 민효린, 3년 만의 복귀 신호? 엄마로서 전한 한마디

깊고 부드러운 벨벳의 질감처럼, 한동안 소식이 뜸했던 그녀가 고요하게 모습을 드러냈다.

이미지출처 민효린 인스타그램(이하 동일)

은은한 조명 아래 그녀의 시간은 마치 멈춘 듯한 우아함을 간직하고 있는 듯이 보였다. 배우 민효린이 오랜 침묵을 깨고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팬들에게 다정한 인사를 건넸다.

그녀가 공개한 사진은 지인의 결혼식에 참석했을 당시의 모습으로 순식간에 화제가 됐다.

사진 속 민효린은 기품 있는 블랙 벨벳 소재의 투피스를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하게 소화했다. 상의의 커다란 리본 장식과 잘록하게 잡힌 허리 라인은 그녀의 여성미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활동기 시절과 비교해 다소 살이 오른 듯한 모습이었지만 오히려 더 건강하고 행복해 보였다.

그녀는 자신의 SNS를 통해 “엄마로서 지내는 저의 모습도 많이 응원해 주세요”라고 전했다.

이는 최근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된 자신의 모습에 대한 솔직하고 담백한 심경으로 해석된다.

남편인 빅뱅 태양과 함께 결혼식에 참석한 모습이 공개되며 많은 사람의 이목이 집중되기도 했다.

지난 2018년 그룹 빅뱅의 멤버 태양과 결혼한 이후 육아에 전념하며 휴식기를 보내온 그녀다.

특별한 연예계 활동 없이 아주 간간이 전해지는 그녀의 소식에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별다른 방송이나 광고 활동은 없지만, 이번 SNS 업데이트만으로도 여전한 화제성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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