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소희, 베이글 이렇게 좋아했나..10만원어치 쓸어담고 폭풍 먹방('안소희')

정유나 2023. 3. 14.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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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가 베이글 먹방을 선보였다.

결국 안소희는 10만원이 넘게 베이글을 쓸어담았다.

이후 안소희는 스태프들과 즉석에서 베이글 먹방을 선보였다.

평소 베이글을 좋아하는 안소희는 최애 베이글을 꼽으라는 질문에 "원래는 코끼리 베이글이 1등이었는데 이 곳으로 1등이 바뀌었다. 여기가 더 베이글이 쫀득쫀득하고 밀도가 꽉 찬 느낌이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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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가 베이글 먹방을 선보였다.

14일 안소희의 유튜브 채널 '안소희'에는 "압구정 같이 갈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안소희는 평소에 가보고 싶었던 압구정에 위치한 곳들을 방문했다. 먼저 안소희는 스태프들과 함께 요즘 핫한 베이글집을 방문했다. 안소희는 "매장에 와보고 싶었는데 드디어 왔다"고 설렘을 드러내며 스태프들에게 "먹고 싶은거 다 골라라. 포장도 해가라. 일단 다 담고 남은거는 가져가자. 언제 또 와보겠냐"고 말하며 트레이 가득 베이글을 골라담았다. 결국 안소희는 10만원이 넘게 베이글을 쓸어담았다.

이후 안소희는 스태프들과 즉석에서 베이글 먹방을 선보였다. 평소 베이글을 좋아하는 안소희는 최애 베이글을 꼽으라는 질문에 "원래는 코끼리 베이글이 1등이었는데 이 곳으로 1등이 바뀌었다. 여기가 더 베이글이 쫀득쫀득하고 밀도가 꽉 찬 느낌이다"고 평가했다.

이어 안소희는 향수와 그릇 가게에서 쇼핑을 즐겼다. 마지막으로 안소희는 전시회를 찾아 다양한 작품을 감상하며 완벽한 하루를 마무리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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