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있거라 나는 간다" 이찬원 '대전 부르스' 무대 영상 100만뷰

문완식 기자 2026. 3. 13.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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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찬원의 '대전부르스' 무대가 100만 뷰를 달성하며 감동을 더했다.

2020년 10월 9일 미스&미스터트롯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대전부르스' 무대 영상은 3월 13일 기준 조회수 100만 뷰를 넘어섰다.

영상에는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서 이찬원이 원곡자 안정애의 '대전부르스'를 부르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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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문완식 기자]
"잘~있거라 나는 간다" 이찬원 '대전 부르스' 무대 영상 100만뷰
가수 이찬원의 '대전부르스' 무대가 100만 뷰를 달성하며 감동을 더했다.

2020년 10월 9일 미스&미스터트롯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대전부르스' 무대 영상은 3월 13일 기준 조회수 100만 뷰를 넘어섰다.

영상에는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서 이찬원이 원곡자 안정애의 '대전부르스'를 부르는 모습이 담겼다.

검은색 정장을 입고 무대에 오른 이찬원은 상대편 출연자들에게 정중하게 인사하며 예우를 갖췄다.

"잘~있거라 나는 간다" 이찬원 '대전 부르스' 무대 영상 100만뷰
이찬원은 전주가 흐르자 "잘~있거라 나는 간다"라며 특유의 꺾기 창법을 구사하며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노래 불러 출연자들의 박수와 감탄을 불렀다.

이찬원의 무대를 감상한 김용임은 양손을 앞으로 뻗어 원을 그리는 모션을 취하며 이찬원의 풍부한 성량을 표현하기도 했다.

이찬원은 노래 부르는 내내 감정선을 놓지 않고 절제된 손동작을 하며 긁기 창법까지 구사, 노래의 완급조절로 애절함을 더했다. 이찬원은 정통 트로트의 진수를 보여주며 스튜디오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한편 3월 7일부터 8일 광주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 이찬원은 3월 28일부터 29일 대전에서 콘서트, 5월 9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앙코르 콘서트로 이어갈 예정이다.

문완식 기자 munwansik@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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