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잠비크 드릴

모잠비크 드릴(Mozambique Drill)은 1970년대 모잠비크 독립전쟁 당시 로디지아 용병으로 활동한 군인 마이크 루소(Mike Rousseau)에 의해 고안되고 제프 쿠퍼(Jeff Cooper)에 의해 보급된 권총 사격술로 신속하게 흉부를 두 번 쏜 뒤(더블 탭), 머리를 쏘아 대상을 무력화시키는 법을 체화(drill, 훈련)하는 것을 가리킨다.

영화 콜래트럴(2004)에 나와 일반인들에게도 많이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