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허리 부상으로 교체...이정후, 1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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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로야구 탬파베이의 김하성 선수가 이번엔 허리 통증으로 교체됐습니다.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경기에서 6번 타자, 유격수로 출전한 김하성은 2회 볼넷에 이어 도루를 하는 과정에서 허리 통증을 느꼈고, 4회 수비 때 벤치로 물러났습니다.
김하성은 도루를 하다 슬라이딩을 할 때 허리에 이상을 느꼈고, 하루를 지켜봐야 정확한 몸 상태를 알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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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로야구 탬파베이의 김하성 선수가 이번엔 허리 통증으로 교체됐습니다.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경기에서 6번 타자, 유격수로 출전한 김하성은 2회 볼넷에 이어 도루를 하는 과정에서 허리 통증을 느꼈고, 4회 수비 때 벤치로 물러났습니다.
김하성은 도루를 하다 슬라이딩을 할 때 허리에 이상을 느꼈고, 하루를 지켜봐야 정확한 몸 상태를 알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김하성은 지난해 8월 어깨를 다쳐 수술을 받고 지난달 복귀했고, 복귀전에선 다시 다리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했습니다.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는 애틀랜타와 경기에서 행운의 내야 안타로 5타수 1안타를 기록했지만 6회 수비에서 평범한 뜬 공을 잡지 못했고, 팀은 9대 4로 져서 6연패에 빠졌습니다.
YTN 이경재 (lkja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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