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만에 복귀했는데 할리우드 주연으로 돌아온다는 탑여배우.. "블랙원피스룩"

김태희가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시리즈 버터플라이 월드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했다.

블랙 미니 원피스에 스트랩 샌들을 매치했고,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내려 단정한 분위기를 보였다.

무대에서는 함께 출연한 배우들과 포토타임을 가지며 여유 있는 표정을 보였고, 시간의 흐름이 고스란히 담긴 성숙한 모습도 엿보였다.

이번 작품은 김태희의 첫 할리우드 진출작이자 4년 만의 복귀작이다.

버터플라이는 동명의 그래픽 노블을 원작으로 한 첩보 스릴러로, 대니얼 대 킴이 제작과 주연을 맡았다.

김태희는 극 전개의 중요한 역할을 맡았으며, 김지훈·박해수·성동일 등 국내 배우들도 출연한다.

드라마는 오는 22일부터 tvN에서 방송된다.

한편, 김태희는 과거 배우 하정우와의 열애설이 퍼지며 주목받은 적이 있다.

당시 일부 정보지를 통해 두 사람이 연인 사이라는 내용이 돌았지만, 하정우와 김태희 모두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하정우는 “영화 관계자들과 두 번 만난 것이 전부”라고 설명했고, 이 소문은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사진출처: 다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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