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의 실제 친조카" 우월한 '가족 유전자' 뽐낸 신인 여배우

사진=한가을 인스타그램 캡처

신인배우 한가을이 배우 원빈의 친조카로 밝혀졌다.

한가을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는 “한가을은 원빈의 친누나 딸로, 3촌 관계인 친인척이 맞다”고 밝혔다.

조각같은 외모로 주목을 받은 원빈의 조카답게 인형같은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한가을은 청초한 인상이 돋보이는 깨끗하고 투명한 피부로 순수한 매력을 자아낸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어우러져 단정하면서도 신비로운 느낌을 준다.

사진=한가을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한가을 인스타그램 캡처

평소에는 흰 티셔츠나 가죽 재킷 등 심플한 패션을 즐기며,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선보인다. 수수한 일상 속에서도 자연스러운 미모와 감각적인 분위기가 돋보인다.

한가을은 지난 2022년 가수 남영주의 '다시, 꿈'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최근에는 9월 첫 방송 된 MBC 드라마 ‘달까지 가자’에서 극 중 마론제과 마케팅팀 인턴 장예진 역을 맡아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한가을이 소속된 스토리제이컴퍼니에는 배우 김태희, 오연서, 가수 겸 배우 서인국 등이 함께 소속돼 있다.

사진=한가을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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