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나, LPGA 시즌 첫 메이저 대회 공동 3위로 반환점... '고교생' 양윤서는 1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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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나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셰브론 챔피언십 2라운드를 3위로 마쳤다.
'고교생 아마추어' 양윤서는 본인의 바람처럼 20위 안쪽 순위를 유지하며 순항 중이다.
한편 '18살 아마추어' 양윤서는 2라운드서 1언더파 71타를 기록해 중간 합계 4언더파 140타로 11위를 차지했다.
하지만 양윤서가 1라운드 이후 최종 20위 안에 드는 것을 목표라고 밝혔던 것을 고려하면 순항 중이라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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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윤이나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셰브론 챔피언십 2라운드를 3위로 마쳤다.
'고교생 아마추어' 양윤서는 본인의 바람처럼 20위 안쪽 순위를 유지하며 순항 중이다.

윤이나는 2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메모리얼파크 골프 코스에서 열린 셰브론 2라운드서 4언더파 68타를 쳤다. 합계 7언더파 137타로 넬리 코르다(14언더파 130타·미국), 패티 타와타나낏(8언더파 136타·태국)에 이은 공동 3위를 달렸다.
1라운드서 공동 8위를 기록했던 윤이나는 버디만 6개를 잡아내며 순위를 끌어올렸다.
한편 '18살 아마추어' 양윤서는 2라운드서 1언더파 71타를 기록해 중간 합계 4언더파 140타로 11위를 차지했다.
대회 첫날 3언더파 69타를 쳐 132명 중 공동 8위를 기록한 것에 비하면 조금 아쉬운 성적. 하지만 양윤서가 1라운드 이후 최종 20위 안에 드는 것을 목표라고 밝혔던 것을 고려하면 순항 중이라고 볼 수 있다.
양윤서는 지난 2월 뉴질랜드 웰링턴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 여자아마추어 선수권대회 우승을 차지하며 이번 대회의 출전권을 얻었다.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holywa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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