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맘때쯤이면
'이제 슬슬 들려올 때가 됐는데?'
싶은 노래가 하나 있으실 겁니다.
♬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 잎이~♪
바로 장범준의 벚꽃엔딩.


2012년 1집 '버스커 버스커'로 데뷔하자마자 '벚꽃엔딩'이라는 곡이 초대박이 났고 음원 발표 이틀만에 빅뱅, 샤이니, 신화 등을 제치고 각종 음원차트 1위를 기록하였습니다.

무려 발매된 지 13년이 지났지만 매년 봄마다 어김없이 들려오는 '벚꽃엔딩'은 일명 '벚꽃연금'이라고 불리며 장범준에게 엄청난 수익을 가져다주었습니다.
곡 하나로 1년에 10억 수익!
평생 놀고 먹기 가능한 장범준

매년 봄마다 음원차트 역주행 신화를 이어나가고 있는 '벚꽃엔딩'으로 장범준이 벌어들인 수익이 상당한데요.
2017년 한 방송에서 이 곡 하나로 지금까지 약 60억 원의 수익을 얻었다고 말해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봄만 되면 골목골목 그의 노래가
안 나오는 곳이 없었을 정도로 흥했던 곡이기에 이 정도 수익은 당연하다 싶기도 하고요.

억대의 저작권료를 바탕으로
강남구 대치동 58평 건물을 매입한 그.
2019년에는 구매 당시 20억이었던 빌딩이 4년 만에 2배가 올랐다는 보도가 나왔는데요. 2025년 현재는 얼마일지...상상만 해도 너무 부럽습니다. ㅠㅠ
최근 발표한 의외의 곡
'전쟁이 나면 (안 돼요)'


장범준이 최근에 발표한 '전쟁이 나면'이라는 곡이 하필 탄핵소추안 2차 표결이 있던 12월 14일에 공개되어 현시국을 저격한 것이 아니냐는 누리꾼들의 반응이 있었는데요.
이에 장범준은 자신의 SNS에 '오해는 금물'이라며 1년 반 전에 위급 재난 문자를 받고 만든 곡이라고 해명했습니다.

2012년 발매 후 2017년까지 장범준에게 60억의 저작권료, 현재까지 100억 이상의 수익을 가져다주었을 것으로 예상되는 벚꽃엔딩.
올봄에도 과연 음원차트 역주행에 성공할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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