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조배터리 화재 잇따라…과충전·고온 원인
노지영 2026. 5. 28. 15:15
[KBS 강릉]최근 강원도 내에서 휴대용 보조배터리 화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강원도소방본부는 최근 3년간 발생한 보조배터리 화재가 모두 22건으로 집계됐으며, 이 불로 인해 부상자 2명과 8천8백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화재 원인은 과충전과 내부 단락 등 전기적 요인이 가장 많았으며, 고온에 노출된 차량에서 불이 난 사례도 포함됐습니다.
노지영 기자 (no@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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