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유찬, 자유형 50m 韓신기록-아시아 타이 기록 세웠다... 韓팬들 뜨거운 환호 [인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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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단거리 '수영간판' 지유찬(22·대구시청)이 한국 홈팬들의 응원에 힘입어 쇼트코스(25m) 남자 자유형 50m 아시아 타이 기록을 세웠다.
지유찬은 24일 인천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열린 2024 월드아쿠아틱스 경영 월드컵 인천 2차 대회 남자 자유형 50m 예선에서 20초 95로 전체 1위를 찍었다.
일본의 마쓰이 고스케가 지난 2019년 10월 일본 국내 대회에서 쇼트코스 자유형 50m에서 20초95를 기록하고 아시아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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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유찬은 24일 인천 문학박태환수영장에서 열린 2024 월드아쿠아틱스 경영 월드컵 인천 2차 대회 남자 자유형 50m 예선에서 20초 95로 전체 1위를 찍었다.
이는 아시아 타이 기록에 해당한다. 일본의 마쓰이 고스케가 지난 2019년 10월 일본 국내 대회에서 쇼트코스 자유형 50m에서 20초95를 기록하고 아시아 기록을 세웠다. 지유찬은 이번 기록을 통해 어깨를 나란히 했다.
또 지유찬은 한국 신기록도 달성했다. 2022년 12월 양재훈(강원도청)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수립한 종전 기록(21초54)을 뛰어넘었다.
경영 월드컵은 매년 하반기에 개최되는 쇼트 코스(25m) 대회다. 올해 10월 18~20일 중국 상하이에서 1차 대회를 마쳤다. 인천과 싱가포르에서 2·3차 대회를 이어간다. 한국에서 국제수영연맹이 주관하는 국제대회가 열리는 것은 2019년 광주 세계 선수권 이후 5년 만이다.
지유찬이 기록을 세웠다는 장내 아나운서의 멘트가 흘러나오자 경기장을 찾은 한국 팬들은 뜨거운 환호와 축하를 보냈다. 지유찬도 기쁜 표정을 지었다.
지유찬은 이날 오후 8시38분에 열리는 자유형 50m 결승에서 정상에 도전한다.

인천=이원희 기자 mellorbiscan@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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