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텍 석학의 눈으로 … 'CES의 모든 것' 심층분석

원호섭 기자(wonc@mk.co.kr) 2023. 11. 26.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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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미디어그룹이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박람회 CES에서 3년 연속으로 포스텍 최고의 석학 교수들과 공동취재팀을 구성해 'CES 2024'의 의미와 시사점을 깊이 있게 전달한다.

인공지능(AI) 기술을 이용해 기후는 물론 지속가능한 환경 기술 개발에 나서고 있는 감종훈 환경공학부 교수와 영화 속에 등장하는 '투명 망토'의 재료인 메타 물질 분야에서 세계 최고 석학으로 불리는 노준석 기계·화학공학과 교수도 CES 2024에 함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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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와 공동취재팀 구성
박람회 참석 힘든 독자 위해
온라인해설 '디브리핑' 제공

매경미디어그룹이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박람회 CES에서 3년 연속으로 포스텍 최고의 석학 교수들과 공동취재팀을 구성해 'CES 2024'의 의미와 시사점을 깊이 있게 전달한다.

포스텍은 내년 CES에 산학협력단을 이끄는 김종규 포스텍 부총장(신소재공학과 교수)을 비롯해 아시아 최초로 알고리즘 분야에서 권위 있는 학술지인 '컴퓨테이셔널 지오메트리'의 편집장으로 선임된 안희갑 컴퓨터공학과 교수를 파견한다.

또한 '인공췌장 시스템'을 개발하기 위해 '큐어스트림'이라는 스타트업을 설립한 박성민 IT융합공학과 교수가 CES에서 소개되는 바이오 헬스케어 시장에 대해 전망한다. 인공지능(AI) 기술을 이용해 기후는 물론 지속가능한 환경 기술 개발에 나서고 있는 감종훈 환경공학부 교수와 영화 속에 등장하는 '투명 망토'의 재료인 메타 물질 분야에서 세계 최고 석학으로 불리는 노준석 기계·화학공학과 교수도 CES 2024에 함께할 예정이다.

매경미디어그룹은 CES에 참석하지 못하는 기업 임직원을 위해 온라인 해설 프로그램인 'CES 2024 디브리핑 라이브 세미나'를 진행한다. CES가 끝난 직후인 내년 1월 16일 오전 9시~낮 12시 30분(한국시간)에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CES 2023~2024 혁신상 심사위원을 맡은 이상덕 매일경제신문 디지털테크부 기자가 총론과 AI에 대해 해설한다.

아울러 매경비즈는 CES 2024 현장을 함께 둘러볼 '참관단'을 모집한다. 최신 기술 트렌드를 배우고자 하는 중견기업 임원들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내년 1월 8~14일 일정이며, 현장을 심층 분석해 줄 전문 테크 가이드가 동행한다.

[원호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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