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부산서 70대 운전 택시 인도 돌진 4명 부상…"차량 급발진 주장"
박양수 2025. 6. 4.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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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후 3시 11분 부산 사하구 장림동 도시철도 신장림역 4번 출구 부근에서 택시(아이오닉6)가 갑자기 인도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인도로 돌진한 택시는 보행자 A씨(60대)와 주차된 차량 2대를 잇달아 충격했고, 무더위 쉼터 벽면을 들이받은 뒤에야 멈춰 섰다.
해당 사고로 인해 A씨와 택시 기사 B씨(70대)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B씨는 사고 현장에서 "차량이 급발진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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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오후 부산시 사하구 장림동 도시철도 신장림역 출구 부근에서 인도로 갑자기 돌진한 택시.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04/dt/20250604192623469hctb.jpg)
4일 오후 3시 11분 부산 사하구 장림동 도시철도 신장림역 4번 출구 부근에서 택시(아이오닉6)가 갑자기 인도로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인도로 돌진한 택시는 보행자 A씨(60대)와 주차된 차량 2대를 잇달아 충격했고, 무더위 쉼터 벽면을 들이받은 뒤에야 멈춰 섰다.
해당 사고로 인해 A씨와 택시 기사 B씨(70대)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차량 파편이 튀어 보행자 2명이 크지 않은 상처를 입었다.
B씨는 사고 현장에서 "차량이 급발진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차량 결함 여부나 운전자 과실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박양수기자 yspar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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