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만 원대' 차가 '연비 21km/L' 하이브리드 SUV 시장 뒤집은 차의 '정체'

사진=기아

하이브리드 SUV의 대표주자, 기아 니로가 6월 한정 파격 할인을 선보이며 관심을 끌고 있다.

실구매가가 2,400만 원대로 낮아진 니로 하이브리드는 연비, 성능, 가격 삼박자를 갖춰 실속 소비자들을 공략하고 있다.

최대 470만 원, 니로의 ‘반값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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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는 6월 한 달간 니로 하이브리드 및 EV 모델에 대해 최대 470만 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1~4월 생산 재고차는 250만 원 할인, 5월 생산분은 100만 원이 적용된다.

여기에 전시차 및 트레이드-인, 현대카드, 기아멤버스 포인트까지 모두 활용하면 하이브리드는 358만 원, EV는 470만 원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리터당 21.9km, 유지비는 ‘끝판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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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로 하이브리드는 스마트스트림 1.6 가솔린 엔진과 전기 모터, 6단 DCT 조합으로 복합연비 20.8km/L, 도심 21.9km/L를 기록한다.

일부 사용자는 “리터당 25km까지 나왔다”는 반응을 보이며, 경제성을 높이 평가한다.

출력은 105마력에 모터 44마력 추가로, 실사용에서도 만족스러운 성능을 보인다.

안전·편의사양도 ‘기본 풀옵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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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유지 보조, 지능형 속도 제한 보조 등 첨단 안전 기능이 기본 적용된다.

실내엔 10.25인치 디스플레이, 릴렉션 컴포트 시트, 2열 리클라이닝 기능 등 고급 사양도 포함돼 소형 SUV 이상의 만족감을 제공한다.

소형 SUV의 정석, 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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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니로는 가성비뿐 아니라 실용성과 스타일까지 챙긴 SUV로 떠오르고 있다.

도심형 SUV를 찾는 소비자라면, 지금이 니로를 경험할 최적의 타이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