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보 조달청장, 전 직원들과 첫 타운홀 미팅 개최

이태희 기자 2025. 9. 9. 14: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조달청은 9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전 직원이 참여하는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

지난달 14일 부임한 백승보 조달청장은 처음으로 전 직원과 대면하고 소통하는 열린 대화의 장을 만들기 위해 타운홀 미팅을 열었다.

백승보 조달청장은 "좋은 정책을 만들고 집행하는 데 있어 가장 큰 추진 동력은 직원들의 열정과 현장의 목소리"라며 "앞으로 전 직원과 열린 소통으로 국민 눈높이에 부합하는 조달행정을 구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백승보 조달청장이 9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열린 조달청 타운홀 미팅에 참석해 직원들의 목소리를 듣고 있다. 조달청 제공

조달청은 9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전 직원이 참여하는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

지난달 14일 부임한 백승보 조달청장은 처음으로 전 직원과 대면하고 소통하는 열린 대화의 장을 만들기 위해 타운홀 미팅을 열었다.

타운홀 미팅에선 공공조달 개혁방안 등 향후 조달정책 추진 방향과 인사·성과평가·조직문화 등 조직 운영·관리 방안 등에 대한 청장의 생각을 밝히고, 직원들이 의견을 제기하고 토론하는 형식으로 2시간 동안 진행됐다.

백승보 조달청장은 "좋은 정책을 만들고 집행하는 데 있어 가장 큰 추진 동력은 직원들의 열정과 현장의 목소리"라며 "앞으로 전 직원과 열린 소통으로 국민 눈높이에 부합하는 조달행정을 구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