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골프 필드, 유용혁·김미림 프로 선수와 함께 'PRO-AM'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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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골프 필드는 오는 26일 저녁 7시에 SG골프 필드 시스템 매장을 이용하는 방문자 누구나 참여 가능한 라이브 네트워크 플레이 'PRO-AM' 대전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대전은 6월 26일 오후 7시에 전국에 위치한 SG골프 필드 매장을 방문해 네트워크 모드로 접속한 후, '네크워크 PRO-AM'으로 개설된 방으로 들어가 참여할 수 있다.
전국에서 진행되는 네크워크 PRO-AM는 SG골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스트리밍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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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SG골프 필드는 오는 26일 저녁 7시에 SG골프 필드 시스템 매장을 이용하는 방문자 누구나 참여 가능한 라이브 네트워크 플레이 ‘PRO-AM’ 대전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참여 자격 제한은 없으며 접속 가능 인원도 무제한으로 진행되므로 편하게 참여가 가능하다. 전국에서 진행되는 네크워크 PRO-AM는 SG골프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스트리밍이 진행된다.
유용혁, 김미림 프로는 실시간으로 접속한 참여자들과 함께 18홀 라운드를 진행한다. 참가한 아마추어가 프로를 상대로 승리하면 최대 200만 S포인트(SG골프 현금성 포인트)와 다양한 경품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네트워크 PRO-AM 5차에서 스트로크 1등 유저는 최강 아마 도전권이 주어지며, 6차전에서 프로에게 승리 시 최강 아마로 등극 되어 배출한 매장까지 명예와 함께 시상금(품)이 지급된다.
SG골프 관계자는 “네크워크 모드는 시공간의 제약 없이 누구나 흥미진진한 골프를 생생하게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재미를 원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윤정 (yunj725@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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