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더레전드 오늘의 Pick] ‘내 나이가 어때서’ KBO 해결사 군림, 하루 푹 쉬었다!

LG 김현수와 KIA 최형우. / OSEN DB

<1경기 LGvsNC>

▲ 오늘의 안타 주인공 ‘김현수’
OSEN PICK “LG 타자들 안타 생산 가능성을 높게 보는 이유. 여럿이 고르게 잘 치기 때문. 한 명 집중 견제로 해결되지 않는다. 오스틴, 문보경 등 김현수 뒤에는 또다른 무서운 타자들이 있다. 김현수가 좌완에 강한 점도 고려해야한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LG’
OSEN PICK “LG 승리를 점친다. 어제처럼 LG가 쉽게 이길 수 있는 날은 아니다. 하지만 NC 선발이 오늘도 고전할 가능성이 크다. LG 타자들 타격감이 상당히 좋다. 그리고 이날 LG 선발도 결코 호락호락하지 않다”

<프리뷰>
4일 창원NC파크에서 NC와 LG가 맞붙는다.

NC 선발투수는 로건 앨런이다. 시즌 12경기에 등판해 2승 6패, 평균자책점 3.58을 기록 중이다. 지난 5월 11일 두산전 이후 3경기에서 승수를 쌓지 못했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5월29일 SSG전에서는 4.2이닝 6실점(5자책점)으로 패전을 안았다. LG 상대로는 지난 4월 23일 4.1이닝 1실점에 패전투수.

LG 선발투수는 손주영이다. 시즌 11경기에서 6승 3패, 평균자책점 3.79를 기록 중이다. 최근 2연승을 했는데 상당히 잘 던졌다. 지난 5월 23일 SSG전, 29일 한화전 모두 7이닝 1실점 투구를 했다. SSG전에서는 11탈삼진을 기록했다. NC 상대로는 지난 3월 29일 6이닝 4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2경기 KTvs한화>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채은성’
OSEN PICK “꾸준히 안타를 기록 중인데, 좌완이면 더 자신감이 있는 타자다. 이번 상대 선발 만만치 않지만, 지난 대결에서 2루타를 때린 적도 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한화’
OSEN PICK “한화 승리 가능성을 본다. 일단 양팀 선발을 보면 투수전이 될 가능성도 있다. 그런데 요즘 타격감은 한화 타선이 더 나은 편이다. 불펜 안정감도 있어 후반으로 가도 한화가 리드할 가능성이 크다”

<프리뷰>
4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한화와 KT가 맞붙는다.

한화 선발투수는 라이언 와이스다. 시즌 12경기에 등판해 7승 2패, 평균자책점 3.35를 기록 중이다. 지난 5월 23일 롯데전에서 8이닝 11탈삼진 2실졈 역투로 승리투수가 됐다. 이후 최근 등판이던 29일 LG전에서는 6이닝 1실점으로 잘 던졌지만 승운이 따르지 않았다.

KT 선발투수는 오원석이다. 이 팀에서 믿을만한 좌완 선발. 시즌 11경기에 등판해 7승 2패, 평균자책점 2.51을 기록 중이다. 지난 4월 27일 한화전 이후 5경기에서 4승 무패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29일 두산전에서는 6이닝 1실점 호투로 승리투수가 됐다. 한화전 패배도 결과일뿐, 내용은 좋았다. 6이닝 2실점(1자책점)으로 잘 던졌다.

<3경기 KIAvs두산>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최형우’
OSEN PICK “어제 하루 푹 쉬었다. 42살의 나이에 KBO리그 최고 타자이자 해결사로 군림해왔다. 매경기 출전하느라 지친 몸을 추렸다. 다시 클러치 능력을 보여줄 것이다. 오선우, 윤도현 등 새 얼굴들도 상승세에 올랐다. 최형우 앞에 주자들만 깔리면 쉽게 경기를 풀어나갈 수 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IA’
OSEN PICK “KIA 3연승 가능성이 있다. 선발매치에서 앞선다. KIA는 에이스 제임스 네일이 선발투수로 나선다. 두산은 루키 최민석을 내세웠다. 패기 넘치는 투구로 호투를 펼쳐왔다. 그러나 젊은 타자들의 분발과 함께 KIA 타선의 응집력이 강해졌다. 빅이닝도 예상된다”

<프리뷰>
4일 잠실구장에서 두산과 KIA가 맞붙는다.

두산 선발투수는 최민석이다. 신인 투수 최민석은 지난 2경기에서 좋은 인상을 남겼다. 첫 등판이던 지난 5월 21일, 비록 패전을 안았으나 SSG 상대로 4이닝 3실점(2자책점) 투구를 했다. 안타는 2개 내줬다. 이후 28일 KT 상대로는 5이닝 무실점 호투로 데뷔 후 첫 승을 신고했다. 다만 이번에는 상대 선발이 강력하다.

KIA 선발투수는 제임스 네일이다. 시즌 12경기에 등판해 3승 1패, 평균자책점 2.59를 기록 중이다. 승운이 잘 따르지 않는 투수다. 그래도 제 몫은 다 해준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5월 29일 키움전에서는 6이닝 2실점에 노 디시전이 됐다. 큰거 잘 내주지 않고 제구도 안정감이 있는 외인 선발이다.

<4경기 삼성vsSSG>

▲ 오늘의 안타 주인공 ‘김성윤’
OSEN PICK “타율 1위(.358) 김성윤의 뜨거운 타격감이 식지 않고 있다. 최근 10경기 타율은 .368로 고공행진을 달리고 있다. 최근 8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중이며 이 기간 13안타를 때려냈다. 최근 2경기에서는 6안타, 지난 경기에서는 2안타를 기록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삼성’
OSEN PICK “삼성은 최원태, SSG는 김건우가 선발투수로 나선다. 두 투수 모두 올 시즌 활약이 썩 좋지 않다. 그래도 최원태가 조금은 우위에 있다. 난타전이 예상되는 가운데 지난 경기 패하기는 했지만 삼성 타선의 득점력도 나쁘지 않았다. 디아즈와 이재현이 홈런을 쏘아올렸다”

<프리뷰>
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SSG와 삼성이 맞붙는다.

SSG 선발투수는 김건우다. 시즌 24경기에 등판해 1승 2패 2홀드, 평균자책점 5.13을 기록 중이다. 한때 선발 준비도 하던 투수인데, 올해 중간계투로 나서다가 최근 선발 기회를 얻었다. 지난 5월 24일 LG전에서는 2.2이닝 1실점, 29일 NC전에서는 2.1이닝 2실점. 불펜이 몸을 풀어야 하는 날이다.

삼성 선발투수는 최원태다. 시즌 10경기에 등판해 4승 2패, 평균자책점 4.97을 기록 중이다. 지난 4월23일 KIA전 이후 4경기 연속 승수를 쌓지 못하다가 최근 등판이던 지난 5월 29일 롯데전에서 5이닝 2실점으로 시즌 4승째를 올렸다. 다만 홈런도 두 방 얻어맞는 등 불안감이 있다.

<5경기 키움vs롯데>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전민재’
OSEN PICK “전민재는 올 시즌 타율 .373을 기록하며 뜨거운 시즌을 보내고 있다. 최근 10경기 타율은 .333을 기록중이다. 지난 1일 SSG전에서 5경기 연속 안타를 마감했지만 지난 경기 다시 안타를 신고했다. 키움 선발투수 김윤하를 상대로는 올해 5타수 4안타로 매우 강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롯데’
OSEN PICK “롯데 박세웅과 키움 김윤하가 선발 맞대결을 벌인다. 박세웅은 시즌 8승 3패, 김윤하는 9패를 기록중이다. 올해 아직 승리가 없는 김윤하는 지난 경기 KIA를 상대로 6이닝 3실점(1자책) 호투를 펼쳤지만 아직 확실히 반등을 했다는 확신은 주지 못하고 있다”

<프리뷰>
4일 부산사직구장에서 롯데와 키움이 맞붙는다.

롯데 선발투수는 박세웅이다. 시즌 개막 이후 8연승을 달리다가 최근 3경기에서 2패. 시즌 12경기에서 8승 3패, 평균자책점 3.34를 기록 중이다. 최근 3경기에서 승리 없이 2패. 최근 등판이던 지난 5월 29일 삼성전에서는 5.1이닝 6실점(5자책점)으로 패전을 안았다. 최근 부진했다. 다만 키움 상대로는 강했다. 지난 4월 30일 5이닝 3실점(2자책점)으로 승리투수, 앞서 4월 17일에는 6.2이닝 12탈삼진 무실점으로 승수를 쌓았다.

키움 선발투수는 김윤하다. 시즌 11경기에 등판해 승리 없이 9패, 평균자책점 6.58을 기록 중이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5월 28일 KIA전에서는 6이닝 3실점(1자책점) 투구를 하고 노디시전. 롯데 상대로는 지난 4월 17일 4이닝 4실점(1자책점)으로 패전을 안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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