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대상 이후 '빵집 사장' 꿈 향해 달린 여배우, 일상룩

배우 장나라의 일상 패션을 살펴보겠다.

##해변의 여유로운 캐주얼룩
배우 장나라가 해변가에서 포착된 모습이다. 그레이 후드 티셔츠에 편안한 하의를 매치해 자연스러운 캐주얼룩을 연출하고 있다. 작은 크로스백을 메어 실용성을 더했으며, 해질녘 바다를 배경으로 소나무 사이에서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후드티에 프린팅된 귀여운 강아지 그래픽이 장나라의 친근한 이미지와 잘 어우러져 있다.

##피크닉 데이 스타일링
화창한 날씨에 야외 피크닉을 즐기는 장나라의 모습이다. 화이트 집업 후드와 블루 데님 팬츠의 조합으로 상큼한 봄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베이지 컬러 모자로 포인트를 주었으며,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아웃도어 룩을 완성했다. 주변에 놓인 여러 신발들과 피크닉 매트가 자연스러운 일상 속 패션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파티룩의 캐주얼 변주
실내 파티 공간에서 포착된 장나라는 베이지 스웨트셔츠와 데님 팬츠의 조합으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 카키색 캡 모자로 캐주얼함을 더했으며, 골드 색상의 파티 장식과 대비되는 심플한 의상으로 균형감 있는 스타일링을 연출하고 있다. 특히 스웨트셔츠의 원형 로고 디자인이 모던한 느낌을 더해준다.

##포멀한 비즈니스 룩
장나라가 선보이는 블랙 슈트 패션이다. 클래식한 블랙 재킷과 매치된 미니멀한 상의로 세련된 비즈니스 룩을 완성하고 있다. 단정하게 올린 헤어스타일과 심플한 액세서리로 프로페셔널한 이미지를 강조하면서도, 자신감 넘치는 포즈로 패션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모던하고 시크한 올블랙 코디네이션이 장나라의 세련된 이미지를 돋보이게 한다.

한편 배우 장나라가 'SBS 스페셜 - The 빵'에서 프리젠터로 나서며 자신의 또 다른 꿈을 펼치고 있다. 2024 SBS 연기대상 수상 이후 첫 행보로 선택한 이 프로그램은 5월 8일 현재 방영 중이다.

어릴 때부터 빵과 디저트를 좋아했다는 장나라는 "다시 태어나면 빵집 사장이 되고 싶다"는 바람을 여러 차례 밝혀왔다. 평소 홈베이킹이 취미인 그녀는 직접 만든 쿠키와 케이크를 가족과 팬들에게 선물할 정도로 베이킹에 남다른 애정을 보여왔다.

2부작으로 제작된 'The 빵'은 1부 '솔드아웃'에서 차별화된 브랜딩으로 화제를 모은 빵집들을 소개했으며, 2부 '시그니처'에서는 장나라가 개발한 '눈 나라에 사는 토끼' 케이크 레시피를 공개할 예정이다.

장나라는 최근 연예계 생활의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드라마 '굿파트너' 촬영 중에는 남편에게 "여기서 그만하면 어떨까?"라고 은퇴를 고민했으나, 남편이 "슬플 것 같다"고 답하자 그 생각을 접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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