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모두의 관심과 축하를 받은 사람이 있죠?
바로 연애를 공개함과 동시에 결혼을 발표한 코미디언 조세호입니다😍😍

지난 22일, 조세호의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조세호가 9세 차이 회사원과 결혼 전제로 열애 중이다. 올해 안에 결혼하고 싶어 한다"며, 조세호의 연애를 공개했습니다💕💕
조세호는 곧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아주 소중하고 오랜 시간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은 사람이 생겼습니다"라며 연애를 인정했습니다!

조세호는 1982년생 41세로 늦은 나이에 결혼하는 만큼 결혼 로망도 상당할 것 같은데요?
조세호가 가지고 있는 결혼 로망, 무엇인지 한 번 알아볼까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조세호는 "보글 보글 찌개 끓는 소리와 달려와 안기는 아이...이런거 아닙니까?"라며 미혼다운 결혼 로망에 대해 말했습니다😊😊
이에 기혼자인 게스트 유한락스 브랜드 매니저와 MC 유재석은 "오해가 좀 있는 것 같다"며 조세호의 로망을 부정했는데요😅😅

두 기혼자의 부정에도 조세호는 넌지시 "결혼하고 싶다"라며 결혼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조세호는 계속해서 결혼 로망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조세호는 "날씨가 좋아서 창문을 열어놓고 잤는데 일어났더니 난리가 났다. 결혼했으면 누가 닫아줬을 텐데..."라며 미혼이 겪는 고충을 토로했습니다🤔🤔
MC 유재석은 "(결혼하면) 둘이 맞고 자는 것이다"라며 반박했고, 게스트도 "직접 닫아야죠"라며 조세호의 말에 동의하지 못했습니다🤣🤣

조세호의 결혼 로망 정말 소소하지만 확실하죠?
'유퀴즈 온 더 블럭'에서 '아기자기'로 불리는 것만큼 아기자기한 로망인 것 같아요🥰🥰

유재석, 모델 홍진경, 방탄소년단 등 화려한 인맥을 자랑하는 연예계 대표 '인싸' 조세호의 결혼식도 기대가 되는데요!

과거 유재석의 결혼식에 조세호가 축의금을 5만 원 냈었다며, 유재석은 "세호 씨 결혼하면 똑같이 해야겠다"라며 웃음을 자아낸 바 있습니다😂😂
과연 유재석은 조세호의 결혼식 축의금으로 얼마를 낼지도 궁금해집니다!

입담이 뛰어난 조세호인 만큼 결혼 후에는 또 어떤 일화를 펼칠지 기대가 되는데요💖💖
'아기자기' 조세호의 연애와 결혼 발표 모두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