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로로, 미움과 사랑 양가적 감정 노래…오늘 새 싱글 '애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싱어송라이터 한로로가 새 싱글 '애증'(LOVE&HATE)을 2일 발매한다.
'애증'은 한로로가 지난해 8월 미니앨범 '자몽살구클럽'을 발매한 이후 8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다.
소속사 어센틱은 "'애증'은 미움과 사랑이 반복되는 세상 속에서 자신을 알아가는 과정을 그린 싱글"이라며 "한로로는 미움받을 용기와 사랑할 용기를 담은 음악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싱어송라이터 한로로가 새 싱글 ‘애증’(LOVE&HATE)을 2일 발매한다.

타이틀곡 ‘게임 오버 ?’는 ‘단 한 번뿐인 삶을 미움과의 싸움에 낭비하지 않겠다’는 다짐과 ‘사랑을 통해 끝내 잠식되지 않겠다’는 의지를 표현한 곡이다. ‘끝이 과연 진정한 끝인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곡의 여운을 더하기 위해 제목에 물음표를 붙였다.
수록곡 ‘1111’ 역시 사랑과 증오의 양가적인 감정을 풀어낸 곡이다. ‘사랑하는 것들로부터 난 한 발짝 멀어지고’, ‘미워하는 것들 속에서 난 한없이 작아지고’ 등의 가사로 감정의 모순과 내면의 균열을 표현했다.
소속사 어센틱은 “‘애증’은 미움과 사랑이 반복되는 세상 속에서 자신을 알아가는 과정을 그린 싱글”이라며 “한로로는 미움받을 용기와 사랑할 용기를 담은 음악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애증’ 전곡 음원과 타이틀곡 ‘게임 오버 ?’ 뮤직비디오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
김현식 (ssik@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술 맹신 '주가 잔혹사'...이번엔 삼천당제약 차례인가[삼천당제약 대해부①]
- 계약 부풀린 삼천당, 검증 건너뛴 시장[삼천당제약 대해부②]
- 트럼프, 주한미군 거론 "韓, 호르무즈에 도움 안 돼"(종합)
- 세금 아꼈더니 건보료 폭탄 날벼락…'빛 좋은 개살구' 분리과세
- 홍준표, 김부겸 지지 선언…“역량있는 행정가 뽑아야”
- 심근경색으로 돌연 사망…여젼히 그리운 故 터틀맨[그해 오늘]
- "같은 점퍼 입고 캐리어 끌고간 20대 부부"...'장모 살해' CCTV 섬뜩
- '주담대 7% 폭풍' 대피처인데 어쩌나…보금자리론도 금리 상승
- 아이폰 폴드 450만원?…“스마트폰 최고가 가능성” 루머 확산[모닝폰]
- 반세기 만에 달 향한 인류…美 아르테미스 2호 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