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현지인 뜻밖의 선물 정체에 포복절도 “어디서 이걸”(백사장2)[결정적장면]

서유나 2024. 1. 8.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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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이 현지인에게 한국 술을 선물받고 포복절도했다.

생각지 못한 선물에 감동한 백종원은 알바생 우슈에에게 배운 바스크어 "에스께리까스꼬(감사합니다)"로 마음을 표현했다.

무엇보다 포장지 안에서 등장한 소주 선물은 백종원이 웃음을 빵 터뜨리게 만들었다.

백종원은 "어디서 한국 소주를 참"이라며 감탄, "땡큐"라며 엄지를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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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장사천재 백사장2’ 캡처
tvN ‘장사천재 백사장2’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백종원이 현지인에게 한국 술을 선물받고 포복절도했다.

1월 7일 방송된 tvN 예능 '장사천재 백사장2' 10회에서는 세계에서 단위 면적 당 미슐랭 식당이 가장 많은 미식의 도시 스페인 '산 세바스티안'에서의 한식주점 프랜차이즈 운영기가 이어졌다.

이날 반주 2호점이 영업을 종료하려던 찰나, 이틀 전 반주에 들러 소주를 찾은 데 이어 방금 전 떡볶이를 먹고 간 손님이 선물과 함께 재방문했다.

그가 먼저 건넨 선물은 바스크 지역 깃발 핀. 생각지 못한 선물에 감동한 백종원은 알바생 우슈에에게 배운 바스크어 "에스께리까스꼬(감사합니다)"로 마음을 표현했다.

무엇보다 포장지 안에서 등장한 소주 선물은 백종원이 웃음을 빵 터뜨리게 만들었다. 백종원은 "어디서 한국 소주를 참"이라며 감탄, "땡큐"라며 엄지를 세웠다.

백종원은 이후 "핀초 매장이 너무 재밌다. 바로바로 반응이 온다. 마치 소극장에 있는 느낌이다. 이분들이 음식도 먹지만 쇼맨십도 보고"라며 현지인과의 소통의 즐거움을 드러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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