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주연의 신작, 5점 만점에 4.6점 역대 최고 평점 대기록 세워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쿠플 평점 4.6점 오프닝 대기록!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가 31일(금) 첫 베일을 벗자마자 쿠팡플레이 평점 4.6점이라는 오프닝 대기록을 세우며 올 하반기 가장 강력한 화제작으로 단숨에 떠올랐다. 김혜수, 조여정, 김지훈, 김재철이 완성한 압도적인 몰입감과 파격 전개가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키며 시청자들을 완벽히 매료시켰다.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는 행복한 가정을 팔아온 인기 인플루언서 부부와 진흙탕 이혼 소송 중인 이웃집 의사 부부가 불륜조차 하찮아지는 감당 불가한 비밀로 얽히면서 폭주하는 연쇄 추돌 블랙 코미디.

지난 7월 31일(금) 공개된 1, 2화는 한순간도 긴장을 놓을 수 없는 이야기 전환과 감각적인 연출, 배우들의 과몰입을 부르는 열연이 조화를 이룬 '육각형 밸런스'로 강렬한 블랙 코미디의 시작을 알렸다.

공개된 1, 2화는 매 순간 허를 찌르는 스피디한 전개로 시청자들을 숨 쉴 틈 없이 몰아붙였다. 단칸방에서 시작해 고급 주택 입성까지 성공을 이뤄낸 인플루언서 부부 '경희'(김혜수), '재홍'(김지훈)과 진흙탕 이혼 소송 중인 의사 부부 '수정'(조여정), '보성'(김재철)은 첫 등장만으로도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단숨에 자극했다.

영원할 것 같던 행복의 정점에서 남편의 불륜 찌라시를 접하고 사색이 된 ‘경희’의 당황도 잠시, 두 가족의 식사 자리를 기점으로 인물들의 관계가 예상 밖의 방향으로 급전개되며 긴장감을 높였다. 이어 철거촌에서 발견된 의문의 시체, '수정'이 고용한 흥신소 실장과 '보성'의 이혼 변호사 간 난투극 그리고 뺑소니 사고까지, 걷잡을 수 없이 터지는 사건 사고들이 턱 밑까지 차오르는 도파민을 선사했다.

여기에 상상치 못한 불륜 찌라시의 진실과 함께 '수정', '재홍'의 위태로운 불륜, 아이들의 충격적인 고백까지 이어지며 과연 이들에게 어떤 사건이 들이닥칠지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불륜과 이혼 소송을 넘어 더 거대한 비밀에 휘말리는 주인공들의 운명은 단 2화 만에 시청자들을 완벽히 매료시키며 종잡을 수 없이 질주할 다음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수직상승시켰다.

연출을 맡은 이창희 감독은 인물들의 욕망과 아이러니를 감각적인 미장센으로 풀어내며 <지금 불륜>만의 독보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빠르게 달려가는 이야기와 대비되는 색감과 조명, 유려한 카메라 워크까지 세밀하게 설계된 연출은 블랙 코미디와 서스펜스를 절묘하게 오가며 몰입감을 배가시켰다.

공개와 동시에 파격적인 재미로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 모으고 있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는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쿠팡 와우회원은 물론 일반회원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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