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예쁘길래..조인성 지진희가 보고 넋 나갔다는 여배우

얼마나 예쁘길래..조인성 지진희가 보고 넋 나갔다는 여배우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박수진이 리포터로 활약하던 시절의 영상이 공개되었는데요. 영상 속 박수진은 지금 봐도 놀라울 만큼 청초하고 사랑스러운 미모를 자랑하며 등장만으로도 분위기를 환하게 밝혔습니다.


당시 인터뷰를 진행했던 배우 조인성과 지진희가 그녀의 미모에 푹 빠져버린 듯한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끌었습니다.







한때 ‘슈가’의 멤버로 활동하며 청순하고 발랄한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박수진.


조인성은 박수진을 보자마자 "정말 예쁘다"는 말로 첫인상을 표현했고, 옆에 있던 지진희는 "슈가에서 제일 좋아한다"며 팬심을 드러냈죠.







단순한 예의상 멘트라고 하기에는 두 배우 모두 미소를 감추지 못하고 넋이 나간 듯한 모습을 보여 그 순간이 얼마나 인상 깊었는지를 실감하게 했습니다.







박수진은 그룹 슈가로 활동하며 깔끔한 이목구비와 맑은 인상으로 ‘청순 아이돌’이라는 수식어를 얻었습니다. 슈가 시절부터 이미 얼굴천재라는 수식어가 따라붙던 그녀.







얼마나 예쁘길래..조인성 지진희가 보고 넋 나갔다는 여배우 박수진 이야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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