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람 맞아요?” 외모가 달라 질문받은 여가수, 비주얼 미니스커트룩

가수 낸시가 인형 같은 비주얼을 뽐냈습니다.

사진=MK스포츠

화이트 셔츠에 블랙 초미니 스커트를 매치해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특히 체크 패턴의 시스루 스타킹과 블랙 킬힐로 각선미를 강조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습니다.
자연스럽게 웨이브를 준 긴 머리와 화사한 미소는 낸시 특유의 청순한 매력을 배가시켰으며, 작은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링이 전체적인 룩에 고급스러움을 더했습니다.
초미니 스커트에도 품격을 잃지 않는 낸시의 패션 센스가 돋보였습니다.

한편, 낸시는 KBS2 파일럿 프로그램 <별친구>에 출연했을 당시, 혼혈 외모 때문에 탈북청소년으로부터 “한국 사람 아니죠?”라는 질문을 받은 바 있으며, 이에 “한국 사람 맞고 지금 한국말을 능숙하게 하고 있지 않느냐”라고 유쾌하게 답했습니다.

사진=MK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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