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리랑 봄이랑' 군산시, 24∼26일 꽁당보리축제 개최

김진방 2026. 4. 8. 09: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북 군산시는 오는 24∼26일 지역 대표 봄 축제인 군산꽁당보리축제를 연다고 8일 밝혔다.

올해로 제21회를 맞이한 군산꽁당보리축제는 '보리랑 봄이랑, 21번째 이야기'를 주제로 미성동 행정복지센터 일원 보리밭에서 열린다.

김선주 시 농촌지원과장은 "이 축제가 지역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따뜻한 봄날의 추억을 선사하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며 "군산의 아름다운 보리밭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끽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군산꽁당보리축제 [군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군산=연합뉴스) 김진방 기자 = 전북 군산시는 오는 24∼26일 지역 대표 봄 축제인 군산꽁당보리축제를 연다고 8일 밝혔다.

올해로 제21회를 맞이한 군산꽁당보리축제는 '보리랑 봄이랑, 21번째 이야기'를 주제로 미성동 행정복지센터 일원 보리밭에서 열린다.

군산꽁당보리축제는 지역 특산물인 흰찰쌀보리를 중심으로 농업의 가치와 농촌문화를 알리기 위한 행사다.

축제 기간에는 어린이 농촌문화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 드넓게 펼쳐진 보리밭을 배경으로 한 포토존, 노래자랑, 거리공연, 플리마켓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선보인다.

김선주 시 농촌지원과장은 "이 축제가 지역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따뜻한 봄날의 추억을 선사하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며 "군산의 아름다운 보리밭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끽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chinakim@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