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유리가 군살 없이 탄탄한 실루엣을 드러낸 애슬레저룩으로 완벽한 자기 관리의 정석을 보여줬습니다.

순백 루즈핏 시스루 티셔츠에 블랙 레깅스를 매치해 심플하면서도 섬세한 애슬레저 스타일링을 선보였습니다.
여기에 포인트로 레그워머를 더해 Y2K 무드를 더했고, 꾸안꾸 분위기 속에서도 167cm의 늘씬한 콜라병 몸매가 단연 돋보였습니다.
특히 요가복으로 보이는 슬림한 실루엣에도 불구하고 무심한 듯 여유로운 자세와 맨발의 연출이 현실감 있는 내추럴 매력을 자아내 눈길을 끌었습니다.
탄탄한 라인과 청순한 비주얼을 동시에 갖춘 유리의 애슬레저룩은 이번 봄 ‘꾸안꾸 운동룩’의 교과서라 할 만했습니다.
한편, 유리는 청소년 베스트 선발대회에서 ‘댄스짱’으로 선발된 이력을 지녔으며, 어릴 적 장동건과 함께한 초코파이 CF에서 청순한 여학생 역할로 강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이후 SM엔터테인먼트 연습생으로 발탁돼 6년간의 준비 끝에 소녀시대로 정식 데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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