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그룹이었다고?" 톱 걸그룹 멤버가 된 두 아이돌의 '키즈돌' 시절 화제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뉴진스 막내 혜인과 YG 신인 걸그룹 베이비몬스터의 멤버 로라의 인연이 화제다.

YG엔터테인먼트가 공개한 신인 걸그룹 베이비몬스터의 멤버 로라는 파워풀한 춤실력에 그루비한 보컬까지 갖춘 실력자다.

뉴진스의 혜인은 어린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호소력 짙은 보컬과 춤실력을 겸비한 그룹의 막내다.

사진=유튜브 캡처
사진=유튜브 캡처

이 두 사람은 과거 키즈돌 '유쏘걸'에서 함께 활동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로라는 '유하'라는 이름으로 활동했으며, 혜인도 같은 그룹에서 예명 '유정'으로 활동했다. 2008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고고씽(go go sing)', 'B!B!B!' 등의 곡으로 활동하며 우정을 쌓았다. 이후 흩어져 각각 연습생 생활을 거친 뒤 가요계에서 다시 만나게 됐다.

케이팝의 미래였던 키즈돌에서 훌쩍 자란 두 사람은 케이팝을 이끄는 주인공이 됐다. 

한편, 혜인이 속한 뉴진스는 최근 '2024 빌보드 위민 인 뮤직 어워즈'에서 K팝 가수 최초로 '올해의 그룹상'을 받았다. 로라가 속한 베이비몬스터는 오는 4월 1일 첫 미니앨범 발표를 앞두고 있다.

사진=어도어 제공
사진=YG 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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