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바다(S.E.S. 출신)는 10살 연하의
남편과의 특별한 러브스토리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2019년 9월, 서울 성동구 송정동에
위치한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의 건물을
9억 원에 매입하여 신혼집으로 꾸몄던 바다

현재는 바다의 남편이
해당 건물의 1층에서 베이커리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고 해요
전문가들은 이 건물이 현재
약 20억 원의 시세를 형성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바다는 방송을 통해 남편과의
연애 과정을 공개한 적이 있어요
두 사람은 한 모임에서 처음 만나게 되었으며
당시 바다는 남편이 10살 연하라는 점에서
처음에는 연애 대상으로 생각하지
않았다고 해요

그러나 남편의 적극적인 대시와
진심 어린 고백에 마음을 열게 되었고
연애를 시작하게 되었다고 밝혔어요


바다는 남편과의 데이트 장소로 민속촌,
경복궁 등을 자주 방문했다고 전하며
남편의 별명이 ‘산할아버지’일 정도로
음악 취향이 올드하다고 언급하기도
했어요
또한, 남편이 박보검을 닮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전하며,
그의 외모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어요

두 사람은 2017년 결혼식을 올렸으며,
이후에도 다양한 방송을 통해 서로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고 있어요
이처럼 바다는 남편과의 사랑을
바탕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하며,
가수로서뿐만 아니라 다양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어요
“10살 연하” 남편을 위해 건물
사서 신혼집으로 바꾼 여자연예인의
정체 알아보았습니다
출처 바다 인스타, kbs 슈돌, 언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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