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 드라마 촬영 중 다리 부상→지팡이 짚고 'KBS 연기대상' 녹화

김현희 기자 2025. 1. 1.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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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서현이 다리 부상으로 인해 지팡이를 짚고 일정을 소화했다.

1일 서현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에 따르면 서현은 드라마 촬영 중 다리 부상을 입고 현재 치료를 받고 있다.

서현의 다리 부상은 전날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녹화가 진행된 '2024 KBS 연기대상'에서 지팡이를 짚고 무대에 오른 모습의 영상이 SNS에 공개되면서 알려졌다.

서현은 KBS2 새 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를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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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현.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가수 겸 배우 서현이 다리 부상으로 인해 지팡이를 짚고 일정을 소화했다. 

1일 서현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에 따르면 서현은 드라마 촬영 중 다리 부상을 입고 현재 치료를 받고 있다. 그는 조만간 드라마 촬영에 다시 임할 예정이다. 

서현의 다리 부상은 전날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녹화가 진행된 '2024 KBS 연기대상'에서 지팡이를 짚고 무대에 오른 모습의 영상이 SNS에 공개되면서 알려졌다. 

서현은 KBS2 새 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를 촬영 중이다. 

동명의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는 평범한 여대생의 영혼이 깃든 로맨스 소설 속 단역이 소설 속 집착 남주와 하룻밤을 보내며 펼쳐지는 로맨스 판타지다. 

서현은 소석 속 단역 차선책 역을 맡아 남자주인공 경성군 이번 역의 옥택연과 호흡을 맞춘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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