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지원이 불가리의 세르펜티 컬렉션과 함께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공항 패션을 선보였습니다.

불가리의 세르펜티 컬렉션으로 매력적인 착장을 선보였으며, 특히 마치 뱀이 휘감긴 듯한 불가리의 아이코닉한 세르펜티 투보가스 워치를 착용하며 시선을 집중시켰습니다.
트위드 재킷과 블랙 팬츠로 단정한 무드를 연출한 김지원은 네이비 컬러의 스카프로 클래식한 감성을 더하며 분위기를 살렸습니다.
화이트 티셔츠를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편안한 느낌을 유지했고, 블랙 가방에 포인트로 달린 귀여운 벌 장식이 그의 러블리한 매력을 더했습니다.
여기에 골드 버튼 디테일이 돋보이는 트위드 재킷이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와 미니멀한 액세서리가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불가리는 1948년부터 창조성, 자연, 생명 그 자체에 영향을 미치는 지구의 원초적인 힘과 영원한 에너지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세르펜티(Serpenti, 뱀) 컬렉션을 통해 무한한 변신의 신비로움과 매력을 선보여왔습니다.
김지원이 착용한 세르펜티 컬렉션은 모두 로즈 골드 소재로, 새롭게 출시된 바이퍼 라인을 포함하여 세르펜티 네크리스, 브레이슬릿, 링까지 세르펜티의 다양한 조합을 통해 우아하면서도 캐주얼한 공항 패션을 완성했습니다.
한편, 김지원은 데뷔 초부터 ‘제2의 김태희’라는 수식어가 붙을 만큼 뛰어난 미모로 주목받았습니다.
닮은 꼴 연예인으로 가장 많이 언급된 이는 배우 김태희였으며, 이에 대해 본인은 “좋게 봐주셔서 감사하지만 김태희 선배님과 닮았다는 건 말도 안 된다”며 겸손한 반응을 보인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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