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 아시아’ 우승 이끈 김민재, 게임 후 상처 투성이..“형누나 덕분에 한계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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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 아시아' 우승을 이끈 한국 팀 막내 '천하장사' 김민재가 우승 소감을 밝혔다.
19일 김민재는 개인 SNS를 통해 "대한민국 우승"이라며 "첨으로 태극기 달고 뛴 경기 정말 최선을 다했습니다. 멋진 형누나들 덕분에 저의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었습니다"라고 밝혔다.
김민재는 1200kg 기둥 돌리기, 성 점령전에서 타고난 피지컬과 엄청난 힘을 자랑하며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 팀 멤버는 김동현, 아모띠, 윤성빈, 장은실, 최승연, 김민재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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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피지컬: 아시아’ 우승을 이끈 한국 팀 막내 ‘천하장사’ 김민재가 우승 소감을 밝혔다.
19일 김민재는 개인 SNS를 통해 “대한민국 우승”이라며 “첨으로 태극기 달고 뛴 경기 정말 최선을 다했습니다. 멋진 형누나들 덕분에 저의 한계를 뛰어넘을 수 있었습니다”라고 밝혔다.

김민재는 “다른 국가들도 정말 리스펙하고 멋있었습니다. 저에게 이런 기회를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김민재가 공개한 사진에서는 팀 코리아의 모습과 함께 게임 후 온몸에 타박상과 상처를 입은 모습이 담겼다.
앞서 전날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피지컬: 아시아’에서 최종 우승국은 대한민국으로 결정됐다. 김민재는 1200kg 기둥 돌리기, 성 점령전에서 타고난 피지컬과 엄청난 힘을 자랑하며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최종 파이널 퀘스트인 6 대 6 총력전에서는 김민재의 체급과 근력을 바탕으로 상자 밀기, 쇳덩이 끌기에서 괴력을 발산하며 몽골을 2대 0으로 압살했다.
한편, 넷플릭스 ‘피지컬:아시아’는 아시아 8개국이 국기를 걸고 펼치는 피지컬 전쟁 프로그램으로 한국, 일본, 몽골, 호주, 태국, 인도네시아, 필리핀, 튀르키예가 참여했다. 한국 팀 멤버는 김동현, 아모띠, 윤성빈, 장은실, 최승연, 김민재로 구성됐다.
/cykim@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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