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형 택시 앱, '대구로 택시' 12월 22일 운영 시작
김은혜 2022. 12. 21.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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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대구형 택시 호출 플랫폼, '대구로 택시'가 운영됩니다.
대구법인 택시운송조합과 대구시에 따르면, 12월 22일 오전 9시부터 공공 배달앱인 대구로나 대구로 택시 앱을 통해 택시 호출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승객들은 호출료를 내지 않으며 행복 페이와 연계해 할인받고 결제할 수 있으며 대구로 통합 마일리지로 배달과 택시 호출 서비스를 공통으로 쌓고 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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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대구형 택시 호출 플랫폼, '대구로 택시'가 운영됩니다.
대구법인 택시운송조합과 대구시에 따르면, 12월 22일 오전 9시부터 공공 배달앱인 대구로나 대구로 택시 앱을 통해 택시 호출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대구로 택시에 가입한 택시는 6개월간 운영사 측에 수수료를 내지 않고 이후 호출 당 200원, 월 3만 원 한도의 수수료를 냅니다.
승객들은 호출료를 내지 않으며 행복 페이와 연계해 할인받고 결제할 수 있으며 대구로 통합 마일리지로 배달과 택시 호출 서비스를 공통으로 쌓고 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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