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입대 전과 비교 불가‥우람한 팔뚝·태평양 어깨로 남성美

하지원 2025. 7. 31.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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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뷔가 듬직한 피지컬을 뽐냈다.

뷔는 7월 30일 소셜 계정에 보디빌더 최한진과 찍은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뷔는 헬스장을 방문해 회색 티셔츠를 입고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뷔는 입대 전 24kg 증량을 목표로 "86kg까지 체중을 늘리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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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DB, 뷔 소셜 계정 캡처
뷔 소셜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방탄소년단(BTS) 뷔가 듬직한 피지컬을 뽐냈다.

뷔는 7월 30일 소셜 계정에 보디빌더 최한진과 찍은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뷔는 헬스장을 방문해 회색 티셔츠를 입고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다부진 체격과 우람한 팔뚝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뷔는 입대 전 24kg 증량을 목표로 “86kg까지 체중을 늘리겠다”고 밝힌 바 있다. 실제로 군 전역 후 한층 더 탄탄해진 피지컬과 듬직해진 비주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2026년 봄 컴백을 공식 발표했다. 이들은 2026년 신보 발매와 함께 대규모 월드투어를 펼치며 완전체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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