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탄탄한 뒤태 선보여 난리 난 64세 여배우

나이를 거꾸로 먹는 배우가 있습니다. 바로 1957년생 장미희 이야기인데요. 1976년 영화 '성춘향전'으로 데뷔해 손으로 셀 수도 없을 수많은 작품을 했었죠. '똑사세요'라는 유행어까지 남기며 아직까지 현역으로 일하는 대한민국 대표 배우입니다.

장미희는 대중 앞에 설 때 완벽한 외모로 빈틈없는 자기 관리를 선보이는데요. 60대가 넘었음에도 여전한 관리로 아찔한 뒤태를 선보여 화제가 되었습니다.

바로 KBS 새 주말 드라마 '삼남매가 용감하게'의 첫 화에서는 장미희가 시선 강탈 뒤태가 선보여 여론을 들썩이게 만들었습니다. 강렬한 레드 컬러의 뱅헤어를 한 장세란을 장미희가 맡아 열연했는데요. 예술가적 감성과 스마트한 머리, 사업 수완까지 갖춘 미모와 지성을 다 가진 임주환의 엄마로 분했습니다.

앞으로 장미희가 선보일 패션 스타일도 기대되는데요. 장미희는 2019 '시크릿 부티크' 이후 약 3년 만의 복귀작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으며 오랜만에 돌아온 드라마에서 실감 나는 연기로 어떤 감동을 선사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는 후문입니다.

아래 버튼을 눌러 간편하게 검색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