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8연패 끊을 수 있을까… 내일 포항서 KT와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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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연패를 당한 삼성 라이온즈가 포항에서 KT위즈와 맞붙는다.
삼성은 오는 13일 경북 포항야구장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에서 KT와 주중 3연전을 치른다.
제2 홈구장에서 반등을 노리는 삼성은 3연전 첫 경기 선발투수로 좌완 이승현을 예고했다.
KT는 헤이수스를 선발로 내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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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오는 13일 경북 포항야구장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에서 KT와 주중 3연전을 치른다. 심각한 부진에 빠진 두 팀은 서로를 넘어서야 반등이 가능하다.
지난 3일 두산 베어스에 2연패를 당한 삼성은 한화 이글스와 LG트윈스를 만나 연속으로 스윕패를 당했다. 연패 기간 투타 모두 심각한 부진에 빠졌다. 삼성은 8경기 중 4경기에서 1점을 기록한 것에 그쳤다. 팀 타율 2위(타율 0.271), 팀 홈런 1위(51개), 팀 타점 1위(204개), 팀 안타 2위(379안타)라는 지표가 무색하다.

제2 홈구장에서 반등을 노리는 삼성은 3연전 첫 경기 선발투수로 좌완 이승현을 예고했다. 올 시즌 5선발로 낙점된 이승현은 6경기에 등판해 승패 없이 평균자책점 7.36을 기록 중이다. KT는 헤이수스를 선발로 내세운다. 헤이수스는 올 시즌 7경기에 등판해 2승 2패 평균자책점 1.95로 활약했다.
최진원 기자 chjo0630@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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